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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
상생과 균형, 저작권 미래를 내다보다
[기조연설]
상생과 균형, 저작권 미래를 내다보다.
질케 폰 레빈스키
박사 | 막스플랑크 연구소
[기조연설]
상생과 균형, 저작권 미래를 내다보다.
질케 폰 레빈스키
박사 | 막스플랑크 연구소
질케 폰 레빈스키 박사는 뮌헨 소재의 막스플랑크 혁신과 경쟁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for Innovation and Competition)에서 유럽 저작권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자그레브 대학교 부교수와 뮌헨지식재산법센터 교수를 겸직하고 있다.

폰 레빈스키 박사는 활발한 법률 자문 활동도 펼치고 있다. 유럽집행위원회에 대여권 지침(EC 제안서의 초안 작성 및 입법 절차에 참여)에 관한 자문을 제공했으며, WIPO 외교회의를 통해 세계지식재산기구 저작권 조약(WCT)과 실연․음반조약(WPPT)의 마련에 기여하였다. 2000년과 2012년의 WIPO 외교회의(시청각 실연에 관한 베이징 조약 채택)와 2013년의 WIPO 외교회의(시각장애인 저작물 접근권 개선을 위한 마라케시 조약 채택)에는 독일 대표단 자격으로 참여하였다. 폰 레빈스키 박사는 1995년 이래 유럽집행위원회 TA 프로그램의 최고 법률 전문가로서 동유럽과 중앙 유럽, 구소련 국가의 저작권 법률에 관해 많은 자문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이외 국가 정부에도 법률 자문을 다수 제공한 바 있다.

세계 우수 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파리 제11대학교, 팡테옹-소르본 대학교, 툴루즈 제1대학교, 퀘벡의 라발 대학교, 멜버른 대학교, 중국정법대학 등에 출강하였다. 1998년 컬럼비아대학교 법학대학원의 첫 월터 민튼 초청 학자, 2002년 호주 지식재산권연구소 (IPRIA)의 첫 객원연구원, 2005년 시카고 드폴 대학교의 호지어 우수 객원 지식재산권 학자로 선정되었고,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 우한 소재 중남재경정법대학의 “111-Project”에 국제 지식재산권 전문가로 참여하였다.

기타 우수 유관기관에서 다양한 역할을 역임하며 ALAI 부회장, 독일 ALAI 회장, 우수 편집 위원회 위원, VG Wort 이사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