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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1 .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 지속을 위한 OSP와 권리자의 협력
[국외 발제]
팬데믹과
플랫폼
윌리엄 패트리
선임 저작권 고문 | Google
[국외 발제]
OSP 책임에 관한 재조명
벤자민 응
아태지역총괄 디렉터 | CISAC
[국외 발제]
팬데믹과
플랫폼
윌리엄 패트리
선임 저작권 고문 | Google
윌리엄 패트리 선임 저작권 고문은 2006년 10월 5일 구글에 입사한 후 현재까지 15년째 구글 저작권 담당 선임 법률 자문을 맡고 있다. 입사 전에는 미국 하원 의원 법사위원회 법률자문관, 미국 저작권청장 정책기획 자문관, 조지타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벤자민 N. 카르도조 법학전문대학원 정교수를 역임하였으며, 12년간 변호사로도 일하면서 지역 법원 및 항소법원에서 저작권 관련 사건을 변론하였다.

패트리 선임 저작권 고문은 많은 저서와 논문의 저자이다. 총 8권 8000페이지에 달하는 해설서 Patry on Copyright (패트리 온 카피라이트. 톰슨 로이터 발행. 연 2회 개정), Patry on Fair Use (공정이용에 관한 패트리론. 톰슨 로이터 발행. 연 1회 개정. 1985년부터 발행), Copyright Law and Practice (저작권법과 실무. 총 2권, BNA 발행), Latman's The Copyright Law (레트맨의 저작권법. 총 1권)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두 권의 저서 - Moral Panics in the Copyright Wars (도덕적 공황과 저작권 전쟁. 옥스퍼드대 출판사) 및 How to Fix Copyright Law (저작권, 무엇이 문제인가. 옥스퍼드대 출판사)를 썼다. 후자의 경우, 임원선 전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이 한국어로 번역한 바 있다. 패트리 선임 저작권 고문의 저작은 미국 연방대법원 11개의 사건에서, 하급심에서는 수백 번 인용되었다.

하지만 패트리 선임 저작권 고문은 법에 대해 글을 쓰거나 생각하기보다는 자전거 타는 것을 더 좋아한다.
[국외 발제]
OSP 책임에 관한 재조명
벤자민 응
아태지역총괄 디렉터 | CISAC
벤자민 응(Benjamin Ng)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디렉터(Regional Director)은 역내 저작권 집중관리(collective management) 및 관련 입법로비 활동에 긴밀하게 참여하고 있다. 현직 취임 이전, 벤자민 응 디렉터는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아시아지부에서 지역법률고문으로 활동했다. 당시 그는 다수의 음반사가 바이두, 야후 차이나 및 쉰레이(Xunlei)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포함한 주요 민사소송 사건 관련 총괄 자문을 제공했다. 벤자민 응 디렉터는 홍콩대학에서 정보기술학 및 지식재산권학 전공으로 법학 학사학위 및 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 및 정보시스템학 연계전공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했다.